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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환경직 여직원, 10년째 보육원 지속 후원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 환경직 여성공무원로 구성된 ‘환여울회(회장 이재면 맑은물정책과장)’는 22일 오전 11시 30분 대덕구 연축동에 있는 성우보육원을 찾아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난방비 50만원을 김익자 원장에게 전달했다.

‘환여울회’는 대전시와 5개 구청의 환경직 여성공무원 35명으로 구성된 소모임으로 2006년부터 성우보육원과 인연을 맺어왔으며, 매월 넷째 주 토요일을 봉사의 날로 정하고 청소, 빨래, 아이들 학습 돌보미 등 10년째 봉사활동을 통해 아이들과 친숙해졌으며 회원들의 뜻을 모아 송년 모임비용을 난방비로 후원해 오고 있다.

환여울회 이재면 회장(시 맑은물정책과장)은 “회원들의 참여와 협조 속에 정성을 기부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회원들간의 화합은 물론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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