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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주민자녀 장학증서 수여

[영주=송용만기자]영주시는 12. 23(수) 시청 제2회의실에서 저소득주민자녀 9명(고등학생 8명, 대학생 1명)에게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가난과극복하면서 배우겠다는열의에찬 학생들에게 장학기금을 1991년부터 1994년까지 5년간 2억원을 조성하여 기금의 이자 발생액으로 1994년부터 매년 장학사업을 벌여 지금까지 528명에게 2억8천8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저소득층에게 희망과 꿈을 전달하였다. 

올해는 총 500만원의 예산으로 학교장이 추천한 성적 우수 대학생 1명에게 100만원, 고등학생 8명에게 각각 5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 더불어 살아가는 힐링중심 행복영주를 만들기 위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면서 “아울러 청소년은 미래 이 나라의 주역인 만큼 삶의 목표를 향해 자신의 능력과 실력을 갈고 닦아 사회 각계각층에서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는 미래 인재가 되어 주기를 당부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 자리를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뒷바라지 해주신 부모님의 은혜를 되새기는 계기로 삼고 이를 바탕으로 장학생 모두가 원대한 꿈을 향해 끊임없이 노력해 미래를 이끌어갈 큰 일꾼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송용만 기자 송용만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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