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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보중학교 예천사랑마을 봉사활동

[예천=채석일 기자]더불어 살아가는 인성교육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고 전인교육을 실현해 나가는 지보중학교(교장 이장식)는 꿈 ․ 끼 탐색 주간을 맞아 그동안 즐겁게 배운 교육활동들을 이웃에 나누는 경험을 통해 행복을 느끼고 고운 품성을 키우고자 노력하고 있다.

지난 23일에는 자매결연을 맺은 지역의 사회복지시설인 예천사랑마을을 찾아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기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은 학생들의 재능 기부를 통한 1학년 학생들의 우쿨렐레 공연, 3학년의 오카리나 연주, 2학년의 댄스 공연과 장애우들의 정서 지원활동으로 노작활동 및 레크레이션 시간을 가지며 장애우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고정관념을 버리고 나눔과 배려의 정신을 실천하는 공동체 의식 함양의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전교원이 함께 참여하여 솔선하여 모범을 보임으로써 나 자신의 땀방울이 다른 누군가에게는 큰 사랑이 됨을 직접 느끼도록 만들어 줬다.

사제동행을 통한 사회봉사 경험 제공을 통해 봉사는 사람과 사람을 따뜻하게 만드는 연결 고리가 됨을 인식시키며 학생들의 올바른 인성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채석일 기자 채석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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