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 장바구니사용하기캠페인]
바르게살기운동 충주시여성회, 설 명절 전통시장 살리기 및 일회용품 사용 근절 캠페인
[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바르게살기운동 충주시여성회(회장 김명진)는 1월 23일 충주 누리장터에서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살리기와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일회용품 사용 근절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여성회원 25여명과 시협의회 임원진은 전통시장 살리기를 위한 명절 장보기 행사에 참여하면서, 시민들에게 장바구니 300여 개를 나눠 주며 일회용품 사용 자제를 당부했다. 시민들은 장바구니 사용을 통해 환경 보호에 동참하며, 지속 가능한 소비 문화를 실천했다. 또한, 바르게살기운동 충주시여성회는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8백만원 상당의 학용품과 위생용품을 나누고,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며, 유소년 축구운동선수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했으며, 소외계층 어르신들에게는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도록 이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 바르게살기운동 충주시여성회는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사회, 따뜻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할 예정이다.
한정순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