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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9월 ‘공감인문학 강연’…8개 도서관서 작가와 만난다

대전 유성구, 9월 ‘공감인문학 강연’…8개 도서관서 작가와 만난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한 달간 관내 8개 공공도서관에서 2025년 하반기 공감인문학 강연 ‘잇다, 사람과 책’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관계’를 주제로 한 작가 초청 강연회로, 주민들의 인문학적 관심을 높이고 독서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