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보성군, 선소마을 바지락 캐기 한창

보성군, 선소마을 바지락 캐기 한창

[보성타임뉴스=임종문 기자] 전남 보성군 득량면 비봉리 선소마을 어촌계 사람들이 지난 22일 찰흙처럼 부드럽고 고운 득량만 갯벌에서 바지락 캐기에 여념이 없다.득량만 갯벌은 생명력이 살아 숨쉬는 청정해역으로서 바지락을 비롯해 맛조개, 짱뚱어, 뻘낙지, 꼬막 등 풍부한 해산물을 보유한 자연의 보고이다.   한편 선소마을은 2001년 해양수산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