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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유성고 시험장 점검…“수험생 안전·환경 최우선”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유성고 시험장 점검…“수험생 안전·환경 최우선”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교육청이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을 앞두고 시험장의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설동호 대전교육감은 10일 유성고등학교 시험장을 방문해 동선·시설·비상대응 체계를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올해 대전시험지구 수능 응시자는 16,131명으로 재학생 11,312명, 졸업생 4,0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