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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명자 서구의회 의원 “초고령사회, 젊은 노인을 위한 맞춤형 복지 필요”

전명자 서구의회 의원 “초고령사회, 젊은 노인을 위한 맞춤형 복지 필요”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의회 전명자 의원(더불어민주당, 복수동·도마1·2동·정림동)은 18일 열린 제28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초고령사회 젊은 노인을 위한 정책 마련 촉구’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전 의원은 대한민국이 2024년 12월 말 기준으로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20%를 넘어 초고령사회에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