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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지진 측정망·건축물 내진 설비 늘린다

충남도, 지진 측정망·건축물 내진 설비 늘린다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최근 충남 태안 서격렬비도 인근에서 국내 세 번째 규모의 지진이 발생하는 등 국내·외에서 지진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도가 지진 대비체제를 대폭 강화한다. 지진 측정망을 보다 촘촘하게 마련하고, 각종 건축물의 내진 시설 설치율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도는 우선 지진가속도계측기를 연내 모든 시·군에 설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