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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버스정류장 ‘환골탈태’

복잡한 버스정류장 ‘환골탈태’

[부천타임뉴스=김은기기자]"버스를 기다리느라 서 있으면 지나는 사람들로 길이 좁아 불편했는데 의자에 앉아 쉬며 기다릴 수 있어서 정말 편해졌어요"(김은영, 43, 주부) 부천시 소사구 괴안동 주민센터 앞 버스 정류장 주변 환경이 확 달라졌다. 좁았던 인도가 넓어지고 돌 의자가 있는 아름다운 화단이 조성되어 쾌적한 환경이 조성된 것이다. 이곳은 그동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