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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어 오던 로맨틱한 청혼, 청계천 “청혼의 벽”에서 하세요

꿈꾸어 오던 로맨틱한 청혼, 청계천 “청혼의 벽”에서 하세요

서울시는 서울시민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의 명소로 자리 잡은 ‘청혼의 벽’을 로맨틱한 분위기가 넘치는 공간으로 탈바꿈 시킨다고 밝혔다. 「청혼의 벽」은 지난 2007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첫 선을 보였고, 이곳에서 청혼을 한 커플은 307쌍. 젊은 연인부터 중년의 부부까지 나이도 고향도 국적도 다양했다. 먼저 두물다리 위에 사랑을 상징하는 ‘하트조명’을 설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