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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경찰서, 아동안전지킴이 활동에 감사 전달

[충주=권혁중 기자] 충주경찰서(서장 이준배)에서는 12월 30일 12시 2015년도 아동안전을 위한 지킴이 역할을 해온「아동안전지킴이 사업」종료에 따른 간담회를 갖고 한해 아동안전을 위한 활동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격려했다.

이날 간담회는 충주경찰서 9개 지구대·파출소 소속 아동안전지킴이 40명과 여성청소년과장 등 관련 여성청소년과 기능 경찰관이 참석하여 함께했다

특히, 전체 아동안전지킴이 중 최고 연장자인 서충주지구대 아동안전지킴이 강석철(남, 75세) 어르신은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2015년 한 해 아동안전을 위하여 시작한 일이 보람되고 아직 자신이 사회를 위하여 쓸모가 있다는 것에 큰 감사를 드린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충주경찰서 김근진 여성청소년과장은 “앞으로도 아동안전지킴이 사업이 더욱 활성화하여 아이들의 안전 및 범죄 예방에 큰 밑거름이 되기를 바라며, 경찰은 아동안전지킴이와 함께 국민의 기초치안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경찰서 9개 지구대·파출소에서 활동한 아동안전지킴이 40명은 지난 4월부터 12월까지 각 초등학교 앞에서 교통봉사활동과 학교주변 공원 등지에서 아동안전을 위한 범죄예방등 합동 순찰과 활동으로 안전한 충주를 만드는데 기여한바 있다.

권혁중 기자 권혁중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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