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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김연 의원, ‘201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충남=홍대인 기자] 충남도의회 김연 의원이 7일 서울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린 ‘201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전국 광역의원 733명을 대상으로 공약 이행과 소통 활동을 평가한 결과, 김연 의원을 수상자 명단에 올렸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지난 1년 6개월간 의정활동을 하면서 사회 취약계층인 여성과 아동, 청소년, 장애인, 노인 등의 권리 신장과 복리증진에 앞장선 공로가 인정됐다.

김 의원의 의정활동 면면을 살펴보면 5분 발언이나 도정질문, 의정토론회, 각종 연구모임 등에서 사회적 약자를 위한 활동에 매진했던 게 사실이다.

실제 장애인 취업을 가로막는 기초생활수급제도 보완을 촉구하는 목소리를 내는가 하면, 사회복지 예산 인건비와 운영비 편중이 심각한 점을 조목조목 짚었다. 또 청소년 성 문화 센터 증설을 촉구했고, 각 학교에 상담사 배치가 미진한 점에 대해서 개선을 요구했다.

김 의원은 “돌봄사회를 살아가는 의원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다"며 “앞으로 사회적 약자를 위해 적극적인 복지 정책을 발굴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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