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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북구청장, 북한이탈주민 설맞이 한마당잔치 참석

【포항 = 타임뉴스 편집부】포항시 북구청(구청장 박제상)은 지난 21일 포항 누벨마리에컨벤션에서 ‘2016년 북한이탈주민 설맞이 『한마당잔치』’에 참석하여 민족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찾아갈 부모나 가족이 없는 북한이탈주민들의 마음을 위로하였다.

이번 행사는 포항북부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박제상 포항시 북구청장을 비롯한 포항북부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 황인식 회장, 김정치 민주평화통일자문협의회 회장, 김광석 자유총연맹 회장, 오완석 포항북부경찰서장 등 많은 내빈들과 포항시 거주 북한이탈주민 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북한이탈주민들은 만찬 및 위안의 밤 공연과 함께 행운권 추첨, 위문품을 비롯한 설맞이 선물을 가득 받았다.

박제상 북구청장은 인사말에서 "낯선 남한사회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북한이탈주민들의 가정에 평안한 앞날을 기원한다”며 "다가오는 설명절도 이웃주민들과 함께 넉넉하고 훈훈한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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