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문에는 설 명절 추모공원(공설묘지·봉안당)을 찾는 성묘객이 5만여 명에 이를 것으로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진입로 등 상습정체구간 교통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다녀갈 수 있는 성묘길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권선택 시장은 “추모공원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하고 매년 증가하는 성묘객에 대한 교통대책 개선방안 논의와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권선택 대전시장, 설 맞아 추모공원 방문
[대전=홍대인 기자] 권선택 대전시장은 설 명절 성묘객 맞이 준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6일 추모공원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대전추모공원 봉안당 이용 증가에 따른 제 3봉안당 건립을 2017년도에 준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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