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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민병주 유성구 국회의원 예비후보, 지킬 수 있는 약속으로 유성의 가치를 두배로 성장시킬 것

[대전=홍대인 기자] 새누리당 민병주 유성구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5일 오후 2시 유성선거사무소에서,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유성구 출마를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또한 유성구 발전과 미래비젼을 담은 공약발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민병주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지난 2년간 새누리당 유성구 당협위원장으로서 유성주민의 목소리를 듣고자 유성 구석구석을 누비고 뛰어다니면서 느낀 소회에서 “유성이 더 발전하고 살기 좋은 고장이 될 수 있음에도 지역 발전이 정체하는 이유가 20년간 야당이 정치를 독주하고 있기 때문"이라면서 “정치를 바꾸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민병주 예비후보는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정치, 상대에게 귀 기울이지 않는 정치, 세몰이만 하는 패거리 정치, 이런 정치가 바뀌어야 한다"고 하면서 “국민을 섬기는 따뜻한 정치, 국민들에게 믿음과 편안함을 주는 올바른 정치로 변해야 한다"고 재차 강조하고, “이번 선거의 메인 슬로건인 ‘따뜻한 마음 올바른 정치’를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민 예비후보는 “박근혜 대통령(당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께서 1번으로 선택한 민병주만이 총선에서 경쟁력 있는 후보, 승리할 수 있는 후보이므로 새누리당의 당당한 후보로 선택해 달라"고 호소하면서, “박근혜 정부의 성공과 유성의 발전을 위하여 20대 유성구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어 주민들을 성심껏 섬기겠다"고 20대 총선 출마의 각오를 밝혔다.

또한 ‘유성의 가치를 두배로’ 만들기 위한 공약도 발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교육국제화특구’ 유치로 대한민국 제일의 ‘교육도시 유성’을 만들겠습니다.

○ 해외의 우수한 교육과정을 도입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겠습니다.

○ 국제학교, 글로벌종합교육원 설립을 통해 글로벌 교육인프라를 확충하겠습니다.

○ 특화된 멘티·멘토링 시스템을 구축하여 교육 나눔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1박2일 힐링문화관광도시 유성’을 만들겠습니다.

○ 다양한 볼거리, 맛있는 먹거리, 유익한 문화체험, 편안한 휴식이 한 번에 이루어지는 ‘1박 2일 힐링문화관광도시 유성’을 만들겠습니다.

○ 유성의 관광 문화가 살아나야 유성의 재래시장, 유성 지역 경제가 더불어 성장합니다.

▲과학, 금융, 산업, 문화를 집중 융합하여 대한민국 ‘창조경제수도 유성’을 만들겠습니다.

○ 과학과 연계된 행정, 금융, 산업, 문화를 집중하여 유성을 진정한 창조경제수도로 만들겠습니다.

○ 대덕연구단지 외 유성 지역에 첨단산업을 유치하여 기존의 연구단지와 상생 발전하게 만들겠습니다.

○ 산학협력을 통해 청년들의 일자리 확대와 청년창업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주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도시 유성’을 만들겠습니다.

○ 스마트 기기를 활용하여 아이들과 여성들이 안심하고 귀가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치매환자를 비롯한 사회적 배려가 필요하신 분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애쓰겠습니다.

○ 재난 및 환경오염 문제 발생시 빠른 정보 전달로 발빠른 안전대응 서비스를 도입하겠습니다.

▲주민들이 살기 좋은 ‘복지도시 유성’ 만들겠습니다.

○ 국내 최고 수준의 어린이 병원과 어린이 직업체험관을 건립하겠습니다.

○ 어르신 일자리 지원센터 건립으로 100세 시대에 맞는 어르신 복지 지원 정책을 강화하겠습니다.

○ 직장맘들의 일가정 양립을 위해 보육시간을 연장하고, 보육교사들의 처우를 개선하겠습니다.

○ 노후부담 완화를 위해 1인 1국민연금 체계를 구축하고, 의료비 부담 완화를 위해 간병비와 저소득층 건강보험료 부담을 확 낮추겠습니다.

▲꿈이 이루어지는 ‘희망도시 유성’ 만들겠습니다.

○ 아이들의 꿈, 젊은이들의 희망, 어르신들의 소망이 이루어지는 희망도시 유성을 만들겠습니다.

○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살 수 있는 도시, 젊은이들이 역동적으로 일할 수 있는 도시, 어르신들이 편안한 노후를 즐길 수 있는 희망도시 유성을 만들겠습니다.

민병주 예비후보는 “저는 오직 유성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만 생각하며, 지킬 수 있는 약속만 공약으로 담았다. 약속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약속을 실현하기 위해 발로 열심히 뛰겠다"며 필승의 각오를 밝혔고, “이들 공약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분야별로 주민들께 설명회를 갖고 주민들과 소통하여 주민들의 의견을반영해 가는 과정을 거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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