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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호 전 교육부 차관, ‘유성 출마’ 개소식

[대전=홍대인 기자] ‘유성’출마를 선언한 김신호 전 교육부 차관이 오는 16일 오후 2시 자신의 선거사무실인 대전시 유성구 테크노 중앙로 55(관평동 에이스타워)에서 개소식을 갖는다.

이에 앞서 새누리당에 입당한 김신호 전 교육부 차관은 분구가 유력한 ‘유성’지역구 출마를 선언한 바 있다.

김 전 차관은 특히 새누리당 대전시당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교육자와 행정가, 학자로 쌓아온 경륜 등을 대전시 유성구를 위해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그러면서 “이러한 교육과 과학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대학과 과학기술연구소가 밀집된 ‘유성’지역을 지키고 뒷바라지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신호 예비후보는 3번 대전시교육감으로 선출 뒤 교육부차관을 역임한 바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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