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3일 오후 3시 유성구 죽동에 건립중인 청소년수련관을 방문하는 현장행정을 펼쳤다.
이날 허태정 청장은 오는 20일 준공을 앞둔 청소년수련관의 공사현황과 앞으로 운영방향에 대해 보고를 받고 각 시설을 꼼꼼히 살폈다.
이 자리에서 허태정 청장은 “청소년수련관은 단순히 청소년들이 이용시설을 넘어 우리 사회의 희망인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건전한 미래의 시민으로 자라날 수 있는 어머니의 품과 같은 존재"라며 개관 준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공간으로 다양한 동아리 활동과 공연활동을 위한 실내공연장 및 다목적 실내체육관, 북카페 등이 조성됐다.
시설은 지하 1층~지상 3층(연면적 5,165㎡) 규모로 , 진로진학지원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을 갖추고 오는 4월 개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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