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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종인 유성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선거용 공약이 아닌 지킬 수 있는 공약!

[대전=홍대인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종인 유성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8일 오후 봉명동 선거사무소에서 정책발표 기자회견장에서 “선거용 공약이 아닌 지킬 수 있는 공약으로 유성을 발전을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종인 유성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7대 분야 31개 공약과제

【10대 중점 추진과제】

〇. 「청년창업지원청」 설치

〇. 「어르신 놀이터 시범사업」 추진 후 전면적 확대

〇. 「중학교 무상급식」 실현

〇. 「과학기술연금을 사학연금 100% 수준」으로 확대

〇. 「도안신도시 2 · 3단계」 조속 개발 및 「대전교도소」 이전

〇. 「봉명동 · 장대동 대형 주차장 확보」로 지역상권 활성화

〇. 「기성관」을 진잠향교로 이전 및 「진잠동 주민자치센터」 신축

〇. 「복용공원 개발」 및 「수통골 관광명소」 추진

〇. 긴급재난 대응 「대전 119 전용소방헬기」 도입 추진

〇. 「전업주부 가사노동가치」를 법제적으로 명시

▲청년 창업 도시 유성

①좋은 일자리 창출 「청년창업 메카 유성」

▪대학과 연구기관 중심의 새로운 창업생태계 구조개편으로 청년창업 육성

▪실패한 청년창업가들의 경험과 아이디어가 재창업 성공의 밑거름이 되도록 제도 개선

②청년창업지원청 설치

▪청년창업을 혁신선도경제의 핵심축으로 육성

▪정부조직에 청년창업지원, 컨설팅 등을 전담하는 「청년창업지원청」 설치

▲과학기술인이 행복한 도시 유성

①「미래창조과학부 유성 유치」 추진

▪미래창조과학부의 세종시 이전 당위성 인정하면서 대안으로 유성 유치 적극 추진

②과학기술부총리제 신설과 과학기술부, 정보통신부 부활 추진

▪참여정부 때 혁신경제는 과학기술부총리가 담당

▪체계적이고 일관성 있는 과학기술정책 컨트롤타워 구축

③과학기술연금을 사학연금 수준과 동등하게 확대

▪과학기술인연금을 사립학교교직원연금 100% 수준으로 확대

▪과학기술발전장려금 점진적 출연

④과학기술인 정년 65세로 환원

▪정년보장을 통해 안정적 연구환경 조성

▪은퇴한 과학기술인 멘토링 사업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지원 방안 마련

⑤비정규직 연구원의 정규직 전환 확대

▪관리자로 전락한 정규직 책임연구원, 비정규직 위촉연구원 간 연구효율 저하

▪연구과제중심운영제도(PBS ; Project Based System) 개선 추진

-수탁과제 폐지 및 출연금 확대

⑥대덕특구 출연연구기관 독립성 강화

▪중앙행정기관의 과도한 간섭과 영향으로부터 연구기관의 자율성, 독립성 보장

▪「공공기관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해 공공기관에서 제외

▲건강한 자연도시 유성

②가족과 함께 하는 건강한 자연도시 유성 조성

▪수통골∽성북동 나눔 숲 체험∽야외체험학습장∽방동저수지를 잇는 「친환경 가족건 강 벨트」 둘레길 조성으로 온 가족이 함께 걷는 자연 숲 도시 유성 건설

②전국에서 찾아오는 스토리텔링 관광특화거리 조성

▪온천족욕장∽유성시장∽유성천을 잇는 역사, 문화 중심의 스토리텔링 특화거리 조성

▪용반들공원 일대를 청년 벼룩시장, 청년예술인의 거리로 특화시켜 전국 관광명소화

▪복용공원 개발 및 수통골 관광명소 추진

▲지속가능한 탄소제로 녹색도시 유성

지구온난화 문제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로 국가의 역할 뿐만 아니라 국민 전체가 나서야 할 문제. 가정과 업무용 건물·병원·학교 등 일상 생활부문, 자동차·철도 등 운수부문, 전기·가스 등의 에너지 부문, 제조업 등 산업부문 등 전 분야에 걸쳐 탄소제로 운동을 체계화 · 일상화함으로써 미래의 기후변화에 대응해야 하는 것도 우리의 몫임.

①「친환경 에너지 자립 시범도시」로 육성

▪일반가정의 대기전력차단 콘센트 등 에너지 절약시스템 보급 지원

▪도시전철 연계형 친환경 저상 마을버스 및 공용자전거 무인대여 ‘타슈’ 확대

▪음식폐기물, 하수슬러지, 축산분뇨 등 유기성 폐기물의 자원순환정책 추진

▪태양열 등 신재생 에너지 자립도시화 추진

▪복합발전, 바이오매스 열분해 발생시스템 등 에너지 사용 효율화 추진

▪중장기적으로 전기자동차 수요 확대 및 충전 인프라 구축

-이를 위해 정부와 지자체와의 협력을 이끌어내고 관련 법률을 정비

▲이웃이 좋은 복지도시 유성

①소통과 협력 이웃이 좋은 「마을공동체」 공간 조성

▪대규모 아파트 주민 커뮤니티 공간, 다세대·연립주택지역 마을도서관 등 공공시설 활용

▪공동육아, 공구대여, 부재중 택배수령 등 다양한 주민협력, 소통·공유 공간 마련

②미래세대를 위한 영유아보육과 어린이가 안전하고 행복한 유성

▪영·유아 국공립 보육시설 확대와 어린이집 보육교사 처우개선

▪「시간연장형 보육시설」 확대와 「24시간 거점 어린이집」 운영 추진

▪아동학대 근절 지역사회 아동보호시스템 강화 및 아동학대 예방 예산 확대

③여성 전업주부를 위한 공평한 복지 유성

▪여성의 법적지위 향상을 위해 「전업주부 가사노동가치를 법제적으로 명시」

▪가사노동 또는 일상생활에서 낙상 등 「전업주부가 부상당했을 때 산재보험 적용」명시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소득 없는 전업주부 학비 소득공제」 추진

④장애인의 이동권 개선 및 취업 활성화

▪마을버스에도 「친환경 저상버스」 개념 도입

▪장애인 사랑나눔 콜서비스 「사전예약제」 개선 및 이용편의 증진

▪장애인 직업교육시설 확충 및 일자리 창출

⑤초고령화 시대 어르신을 위한 따뜻한 복지도시 유성

▪「어르신 놀이터」 시범사업 추진 후 전면적 확대

▪보건소 진료과목에 「어르신 치과과목」 추가

▪고령화 친화기업 발굴 및 시니어클럽 확대로 일자리 창출

▪도안신도시 제2노인복지회관 건립

⑥대전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대전지역 숙원사업의 일환으로 어린이 재활치료와 교육 병행기능 수행

▲인재를 키우는 교육도시 유성

①「중학교 무상급식」 실현 및 「친환경 무상급식지원센터」 설립 추진

▪대전시 전체 중학교수 88개교 52,196명 / 급식단가 3,005원 / 수업일수 185일

▪로컬푸드 공급 등 친환경 무상급식지원센터 설립 추진

▪열악한 지방교육청 재정상황 고려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상향 조정

②유성에 「국제중 · 국제고등학교」 설립 추진

▪전국 17개 광역시·도 중 현재 서울, 경기(3곳), 인천, 부산, 세종 등 5개 지역 설립

▪국제고가 없는 광역단위에서 학생모집과 지역인재 모집 병행

▪대전 국제중(12학급 300명), 대전 국제고(24학급 600명)

③교육유성을 위한 인프라 확충

▪유성 관내 혁신고등학교 지정 추진

▪「서남부권 중학교」 조속 추진

▪「죽동지역 초등학교」 조기완공 및 「중학교」 설립 추진

▪「도안도서관」 건립

▲지역발전과 안전을 위한 인프라 확충

▪치안수요 고려 「대전경찰청 인력 증원」 및 「도안신도시 경찰지구대」 설치

▪긴급재난 대응 「대전 119 전용소방헬기」 도입 추진

▪ 봉명동 · 장대동 대형 주차장 확보로 지역상권 활성화

▪ 진잠향교 기성관 이전 및 진잠동주민센터 신축

▪「대전교도소」 이전 및 「도안신도시 2단계 · 3단계」 조속 개발

▪「유성복합터미널」 조기 착공 추진

▪ 「도시철도 2호선」 1·2단계 동시 착공 및 「어은동 한빛역」 신설

▪「서남부 국제종합스포츠타운」 조기 조성 추진

▪「동서대로」 · 「도안대로」 · 「월드컵대로」 미개설 구간 조기 추진

▪「도안 친수구역 명품 호수공원」 조성

▪ 이전된 유성대대자리에 여성문화회관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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