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창업 도시 유성①좋은 일자리 창출 「청년창업 메카 유성」 ▪대학과 연구기관 중심의 새로운 창업생태계 구조개편으로 청년창업 육성 ▪실패한 청년창업가들의 경험과 아이디어가 재창업 성공의 밑거름이 되도록 제도 개선 ②청년창업지원청 설치 ▪청년창업을 혁신선도경제의 핵심축으로 육성 ▪정부조직에 청년창업지원, 컨설팅 등을 전담하는 「청년창업지원청」 설치 ▲과학기술인이 행복한 도시 유성 ①「미래창조과학부 유성 유치」 추진 ▪미래창조과학부의 세종시 이전 당위성 인정하면서 대안으로 유성 유치 적극 추진 ②과학기술부총리제 신설과 과학기술부, 정보통신부 부활 추진 ▪참여정부 때 혁신경제는 과학기술부총리가 담당 ▪체계적이고 일관성 있는 과학기술정책 컨트롤타워 구축 ③과학기술연금을 사학연금 수준과 동등하게 확대 ▪과학기술인연금을 사립학교교직원연금 100% 수준으로 확대 ▪과학기술발전장려금 점진적 출연 ④과학기술인 정년 65세로 환원 ▪정년보장을 통해 안정적 연구환경 조성 ▪은퇴한 과학기술인 멘토링 사업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지원 방안 마련 ⑤비정규직 연구원의 정규직 전환 확대 ▪관리자로 전락한 정규직 책임연구원, 비정규직 위촉연구원 간 연구효율 저하 ▪연구과제중심운영제도(PBS ; Project Based System) 개선 추진 -수탁과제 폐지 및 출연금 확대 ⑥대덕특구 출연연구기관 독립성 강화 ▪중앙행정기관의 과도한 간섭과 영향으로부터 연구기관의 자율성, 독립성 보장 ▪「공공기관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해 공공기관에서 제외 ▲건강한 자연도시 유성②가족과 함께 하는 건강한 자연도시 유성 조성 ▪수통골∽성북동 나눔 숲 체험∽야외체험학습장∽방동저수지를 잇는 「친환경 가족건 강 벨트」 둘레길 조성으로 온 가족이 함께 걷는 자연 숲 도시 유성 건설 ②전국에서 찾아오는 스토리텔링 관광특화거리 조성 ▪온천족욕장∽유성시장∽유성천을 잇는 역사, 문화 중심의 스토리텔링 특화거리 조성 ▪용반들공원 일대를 청년 벼룩시장, 청년예술인의 거리로 특화시켜 전국 관광명소화 ▪복용공원 개발 및 수통골 관광명소 추진 ▲지속가능한 탄소제로 녹색도시 유성지구온난화 문제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로 국가의 역할 뿐만 아니라 국민 전체가 나서야 할 문제. 가정과 업무용 건물·병원·학교 등 일상 생활부문, 자동차·철도 등 운수부문, 전기·가스 등의 에너지 부문, 제조업 등 산업부문 등 전 분야에 걸쳐 탄소제로 운동을 체계화 · 일상화함으로써 미래의 기후변화에 대응해야 하는 것도 우리의 몫임. ①「친환경 에너지 자립 시범도시」로 육성 ▪일반가정의 대기전력차단 콘센트 등 에너지 절약시스템 보급 지원 ▪도시전철 연계형 친환경 저상 마을버스 및 공용자전거 무인대여 ‘타슈’ 확대 ▪음식폐기물, 하수슬러지, 축산분뇨 등 유기성 폐기물의 자원순환정책 추진 ▪태양열 등 신재생 에너지 자립도시화 추진 ▪복합발전, 바이오매스 열분해 발생시스템 등 에너지 사용 효율화 추진 ▪중장기적으로 전기자동차 수요 확대 및 충전 인프라 구축 -이를 위해 정부와 지자체와의 협력을 이끌어내고 관련 법률을 정비 ▲이웃이 좋은 복지도시 유성 ①소통과 협력 이웃이 좋은 「마을공동체」 공간 조성 ▪대규모 아파트 주민 커뮤니티 공간, 다세대·연립주택지역 마을도서관 등 공공시설 활용 ▪공동육아, 공구대여, 부재중 택배수령 등 다양한 주민협력, 소통·공유 공간 마련 ②미래세대를 위한 영유아보육과 어린이가 안전하고 행복한 유성 ▪영·유아 국공립 보육시설 확대와 어린이집 보육교사 처우개선 ▪「시간연장형 보육시설」 확대와 「24시간 거점 어린이집」 운영 추진 ▪아동학대 근절 지역사회 아동보호시스템 강화 및 아동학대 예방 예산 확대 ③여성 전업주부를 위한 공평한 복지 유성 ▪여성의 법적지위 향상을 위해 「전업주부 가사노동가치를 법제적으로 명시」 ▪가사노동 또는 일상생활에서 낙상 등 「전업주부가 부상당했을 때 산재보험 적용」명시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소득 없는 전업주부 학비 소득공제」 추진 ④장애인의 이동권 개선 및 취업 활성화 ▪마을버스에도 「친환경 저상버스」 개념 도입 ▪장애인 사랑나눔 콜서비스 「사전예약제」 개선 및 이용편의 증진 ▪장애인 직업교육시설 확충 및 일자리 창출 ⑤초고령화 시대 어르신을 위한 따뜻한 복지도시 유성 ▪「어르신 놀이터」 시범사업 추진 후 전면적 확대 ▪보건소 진료과목에 「어르신 치과과목」 추가 ▪고령화 친화기업 발굴 및 시니어클럽 확대로 일자리 창출 ▪도안신도시 제2노인복지회관 건립 ⑥대전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대전지역 숙원사업의 일환으로 어린이 재활치료와 교육 병행기능 수행 ▲인재를 키우는 교육도시 유성 ①「중학교 무상급식」 실현 및 「친환경 무상급식지원센터」 설립 추진 ▪대전시 전체 중학교수 88개교 52,196명 / 급식단가 3,005원 / 수업일수 185일 ▪로컬푸드 공급 등 친환경 무상급식지원센터 설립 추진 ▪열악한 지방교육청 재정상황 고려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상향 조정 ②유성에 「국제중 · 국제고등학교」 설립 추진 ▪전국 17개 광역시·도 중 현재 서울, 경기(3곳), 인천, 부산, 세종 등 5개 지역 설립 ▪국제고가 없는 광역단위에서 학생모집과 지역인재 모집 병행 ▪대전 국제중(12학급 300명), 대전 국제고(24학급 600명) ③교육유성을 위한 인프라 확충 ▪유성 관내 혁신고등학교 지정 추진 ▪「서남부권 중학교」 조속 추진 ▪「죽동지역 초등학교」 조기완공 및 「중학교」 설립 추진 ▪「도안도서관」 건립 ▲지역발전과 안전을 위한 인프라 확충▪치안수요 고려 「대전경찰청 인력 증원」 및 「도안신도시 경찰지구대」 설치 ▪긴급재난 대응 「대전 119 전용소방헬기」 도입 추진 ▪ 봉명동 · 장대동 대형 주차장 확보로 지역상권 활성화 ▪ 진잠향교 기성관 이전 및 진잠동주민센터 신축 ▪「대전교도소」 이전 및 「도안신도시 2단계 · 3단계」 조속 개발 ▪「유성복합터미널」 조기 착공 추진 ▪ 「도시철도 2호선」 1·2단계 동시 착공 및 「어은동 한빛역」 신설 ▪「서남부 국제종합스포츠타운」 조기 조성 추진 ▪「동서대로」 · 「도안대로」 · 「월드컵대로」 미개설 구간 조기 추진 ▪「도안 친수구역 명품 호수공원」 조성 ▪ 이전된 유성대대자리에 여성문화회관 건립
더불어민주당 이종인 유성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선거용 공약이 아닌 지킬 수 있는 공약!
[대전=홍대인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종인 유성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8일 오후 봉명동 선거사무소에서 정책발표 기자회견장에서 “선거용 공약이 아닌 지킬 수 있는 공약으로 유성을 발전을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종인 유성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7대 분야 31개 공약과제【10대 중점 추진과제】 〇. 「청년창업지원청」 설치 〇. 「어르신 놀이터 시범사업」 추진 후 전면적 확대 〇. 「중학교 무상급식」 실현 〇. 「과학기술연금을 사학연금 100% 수준」으로 확대 〇. 「도안신도시 2 · 3단계」 조속 개발 및 「대전교도소」 이전 〇. 「봉명동 · 장대동 대형 주차장 확보」로 지역상권 활성화 〇. 「기성관」을 진잠향교로 이전 및 「진잠동 주민자치센터」 신축 〇. 「복용공원 개발」 및 「수통골 관광명소」 추진 〇. 긴급재난 대응 「대전 119 전용소방헬기」 도입 추진 〇. 「전업주부 가사노동가치」를 법제적으로 명시
▲청년 창업 도시 유성①좋은 일자리 창출 「청년창업 메카 유성」 ▪대학과 연구기관 중심의 새로운 창업생태계 구조개편으로 청년창업 육성 ▪실패한 청년창업가들의 경험과 아이디어가 재창업 성공의 밑거름이 되도록 제도 개선 ②청년창업지원청 설치 ▪청년창업을 혁신선도경제의 핵심축으로 육성 ▪정부조직에 청년창업지원, 컨설팅 등을 전담하는 「청년창업지원청」 설치 ▲과학기술인이 행복한 도시 유성 ①「미래창조과학부 유성 유치」 추진 ▪미래창조과학부의 세종시 이전 당위성 인정하면서 대안으로 유성 유치 적극 추진 ②과학기술부총리제 신설과 과학기술부, 정보통신부 부활 추진 ▪참여정부 때 혁신경제는 과학기술부총리가 담당 ▪체계적이고 일관성 있는 과학기술정책 컨트롤타워 구축 ③과학기술연금을 사학연금 수준과 동등하게 확대 ▪과학기술인연금을 사립학교교직원연금 100% 수준으로 확대 ▪과학기술발전장려금 점진적 출연 ④과학기술인 정년 65세로 환원 ▪정년보장을 통해 안정적 연구환경 조성 ▪은퇴한 과학기술인 멘토링 사업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지원 방안 마련 ⑤비정규직 연구원의 정규직 전환 확대 ▪관리자로 전락한 정규직 책임연구원, 비정규직 위촉연구원 간 연구효율 저하 ▪연구과제중심운영제도(PBS ; Project Based System) 개선 추진 -수탁과제 폐지 및 출연금 확대 ⑥대덕특구 출연연구기관 독립성 강화 ▪중앙행정기관의 과도한 간섭과 영향으로부터 연구기관의 자율성, 독립성 보장 ▪「공공기관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해 공공기관에서 제외 ▲건강한 자연도시 유성②가족과 함께 하는 건강한 자연도시 유성 조성 ▪수통골∽성북동 나눔 숲 체험∽야외체험학습장∽방동저수지를 잇는 「친환경 가족건 강 벨트」 둘레길 조성으로 온 가족이 함께 걷는 자연 숲 도시 유성 건설 ②전국에서 찾아오는 스토리텔링 관광특화거리 조성 ▪온천족욕장∽유성시장∽유성천을 잇는 역사, 문화 중심의 스토리텔링 특화거리 조성 ▪용반들공원 일대를 청년 벼룩시장, 청년예술인의 거리로 특화시켜 전국 관광명소화 ▪복용공원 개발 및 수통골 관광명소 추진 ▲지속가능한 탄소제로 녹색도시 유성지구온난화 문제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로 국가의 역할 뿐만 아니라 국민 전체가 나서야 할 문제. 가정과 업무용 건물·병원·학교 등 일상 생활부문, 자동차·철도 등 운수부문, 전기·가스 등의 에너지 부문, 제조업 등 산업부문 등 전 분야에 걸쳐 탄소제로 운동을 체계화 · 일상화함으로써 미래의 기후변화에 대응해야 하는 것도 우리의 몫임. ①「친환경 에너지 자립 시범도시」로 육성 ▪일반가정의 대기전력차단 콘센트 등 에너지 절약시스템 보급 지원 ▪도시전철 연계형 친환경 저상 마을버스 및 공용자전거 무인대여 ‘타슈’ 확대 ▪음식폐기물, 하수슬러지, 축산분뇨 등 유기성 폐기물의 자원순환정책 추진 ▪태양열 등 신재생 에너지 자립도시화 추진 ▪복합발전, 바이오매스 열분해 발생시스템 등 에너지 사용 효율화 추진 ▪중장기적으로 전기자동차 수요 확대 및 충전 인프라 구축 -이를 위해 정부와 지자체와의 협력을 이끌어내고 관련 법률을 정비 ▲이웃이 좋은 복지도시 유성 ①소통과 협력 이웃이 좋은 「마을공동체」 공간 조성 ▪대규모 아파트 주민 커뮤니티 공간, 다세대·연립주택지역 마을도서관 등 공공시설 활용 ▪공동육아, 공구대여, 부재중 택배수령 등 다양한 주민협력, 소통·공유 공간 마련 ②미래세대를 위한 영유아보육과 어린이가 안전하고 행복한 유성 ▪영·유아 국공립 보육시설 확대와 어린이집 보육교사 처우개선 ▪「시간연장형 보육시설」 확대와 「24시간 거점 어린이집」 운영 추진 ▪아동학대 근절 지역사회 아동보호시스템 강화 및 아동학대 예방 예산 확대 ③여성 전업주부를 위한 공평한 복지 유성 ▪여성의 법적지위 향상을 위해 「전업주부 가사노동가치를 법제적으로 명시」 ▪가사노동 또는 일상생활에서 낙상 등 「전업주부가 부상당했을 때 산재보험 적용」명시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소득 없는 전업주부 학비 소득공제」 추진 ④장애인의 이동권 개선 및 취업 활성화 ▪마을버스에도 「친환경 저상버스」 개념 도입 ▪장애인 사랑나눔 콜서비스 「사전예약제」 개선 및 이용편의 증진 ▪장애인 직업교육시설 확충 및 일자리 창출 ⑤초고령화 시대 어르신을 위한 따뜻한 복지도시 유성 ▪「어르신 놀이터」 시범사업 추진 후 전면적 확대 ▪보건소 진료과목에 「어르신 치과과목」 추가 ▪고령화 친화기업 발굴 및 시니어클럽 확대로 일자리 창출 ▪도안신도시 제2노인복지회관 건립 ⑥대전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대전지역 숙원사업의 일환으로 어린이 재활치료와 교육 병행기능 수행 ▲인재를 키우는 교육도시 유성 ①「중학교 무상급식」 실현 및 「친환경 무상급식지원센터」 설립 추진 ▪대전시 전체 중학교수 88개교 52,196명 / 급식단가 3,005원 / 수업일수 185일 ▪로컬푸드 공급 등 친환경 무상급식지원센터 설립 추진 ▪열악한 지방교육청 재정상황 고려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상향 조정 ②유성에 「국제중 · 국제고등학교」 설립 추진 ▪전국 17개 광역시·도 중 현재 서울, 경기(3곳), 인천, 부산, 세종 등 5개 지역 설립 ▪국제고가 없는 광역단위에서 학생모집과 지역인재 모집 병행 ▪대전 국제중(12학급 300명), 대전 국제고(24학급 600명) ③교육유성을 위한 인프라 확충 ▪유성 관내 혁신고등학교 지정 추진 ▪「서남부권 중학교」 조속 추진 ▪「죽동지역 초등학교」 조기완공 및 「중학교」 설립 추진 ▪「도안도서관」 건립 ▲지역발전과 안전을 위한 인프라 확충▪치안수요 고려 「대전경찰청 인력 증원」 및 「도안신도시 경찰지구대」 설치 ▪긴급재난 대응 「대전 119 전용소방헬기」 도입 추진 ▪ 봉명동 · 장대동 대형 주차장 확보로 지역상권 활성화 ▪ 진잠향교 기성관 이전 및 진잠동주민센터 신축 ▪「대전교도소」 이전 및 「도안신도시 2단계 · 3단계」 조속 개발 ▪「유성복합터미널」 조기 착공 추진 ▪ 「도시철도 2호선」 1·2단계 동시 착공 및 「어은동 한빛역」 신설 ▪「서남부 국제종합스포츠타운」 조기 조성 추진 ▪「동서대로」 · 「도안대로」 · 「월드컵대로」 미개설 구간 조기 추진 ▪「도안 친수구역 명품 호수공원」 조성 ▪ 이전된 유성대대자리에 여성문화회관 건립
▲청년 창업 도시 유성①좋은 일자리 창출 「청년창업 메카 유성」 ▪대학과 연구기관 중심의 새로운 창업생태계 구조개편으로 청년창업 육성 ▪실패한 청년창업가들의 경험과 아이디어가 재창업 성공의 밑거름이 되도록 제도 개선 ②청년창업지원청 설치 ▪청년창업을 혁신선도경제의 핵심축으로 육성 ▪정부조직에 청년창업지원, 컨설팅 등을 전담하는 「청년창업지원청」 설치 ▲과학기술인이 행복한 도시 유성 ①「미래창조과학부 유성 유치」 추진 ▪미래창조과학부의 세종시 이전 당위성 인정하면서 대안으로 유성 유치 적극 추진 ②과학기술부총리제 신설과 과학기술부, 정보통신부 부활 추진 ▪참여정부 때 혁신경제는 과학기술부총리가 담당 ▪체계적이고 일관성 있는 과학기술정책 컨트롤타워 구축 ③과학기술연금을 사학연금 수준과 동등하게 확대 ▪과학기술인연금을 사립학교교직원연금 100% 수준으로 확대 ▪과학기술발전장려금 점진적 출연 ④과학기술인 정년 65세로 환원 ▪정년보장을 통해 안정적 연구환경 조성 ▪은퇴한 과학기술인 멘토링 사업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지원 방안 마련 ⑤비정규직 연구원의 정규직 전환 확대 ▪관리자로 전락한 정규직 책임연구원, 비정규직 위촉연구원 간 연구효율 저하 ▪연구과제중심운영제도(PBS ; Project Based System) 개선 추진 -수탁과제 폐지 및 출연금 확대 ⑥대덕특구 출연연구기관 독립성 강화 ▪중앙행정기관의 과도한 간섭과 영향으로부터 연구기관의 자율성, 독립성 보장 ▪「공공기관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해 공공기관에서 제외 ▲건강한 자연도시 유성②가족과 함께 하는 건강한 자연도시 유성 조성 ▪수통골∽성북동 나눔 숲 체험∽야외체험학습장∽방동저수지를 잇는 「친환경 가족건 강 벨트」 둘레길 조성으로 온 가족이 함께 걷는 자연 숲 도시 유성 건설 ②전국에서 찾아오는 스토리텔링 관광특화거리 조성 ▪온천족욕장∽유성시장∽유성천을 잇는 역사, 문화 중심의 스토리텔링 특화거리 조성 ▪용반들공원 일대를 청년 벼룩시장, 청년예술인의 거리로 특화시켜 전국 관광명소화 ▪복용공원 개발 및 수통골 관광명소 추진 ▲지속가능한 탄소제로 녹색도시 유성지구온난화 문제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로 국가의 역할 뿐만 아니라 국민 전체가 나서야 할 문제. 가정과 업무용 건물·병원·학교 등 일상 생활부문, 자동차·철도 등 운수부문, 전기·가스 등의 에너지 부문, 제조업 등 산업부문 등 전 분야에 걸쳐 탄소제로 운동을 체계화 · 일상화함으로써 미래의 기후변화에 대응해야 하는 것도 우리의 몫임. ①「친환경 에너지 자립 시범도시」로 육성 ▪일반가정의 대기전력차단 콘센트 등 에너지 절약시스템 보급 지원 ▪도시전철 연계형 친환경 저상 마을버스 및 공용자전거 무인대여 ‘타슈’ 확대 ▪음식폐기물, 하수슬러지, 축산분뇨 등 유기성 폐기물의 자원순환정책 추진 ▪태양열 등 신재생 에너지 자립도시화 추진 ▪복합발전, 바이오매스 열분해 발생시스템 등 에너지 사용 효율화 추진 ▪중장기적으로 전기자동차 수요 확대 및 충전 인프라 구축 -이를 위해 정부와 지자체와의 협력을 이끌어내고 관련 법률을 정비 ▲이웃이 좋은 복지도시 유성 ①소통과 협력 이웃이 좋은 「마을공동체」 공간 조성 ▪대규모 아파트 주민 커뮤니티 공간, 다세대·연립주택지역 마을도서관 등 공공시설 활용 ▪공동육아, 공구대여, 부재중 택배수령 등 다양한 주민협력, 소통·공유 공간 마련 ②미래세대를 위한 영유아보육과 어린이가 안전하고 행복한 유성 ▪영·유아 국공립 보육시설 확대와 어린이집 보육교사 처우개선 ▪「시간연장형 보육시설」 확대와 「24시간 거점 어린이집」 운영 추진 ▪아동학대 근절 지역사회 아동보호시스템 강화 및 아동학대 예방 예산 확대 ③여성 전업주부를 위한 공평한 복지 유성 ▪여성의 법적지위 향상을 위해 「전업주부 가사노동가치를 법제적으로 명시」 ▪가사노동 또는 일상생활에서 낙상 등 「전업주부가 부상당했을 때 산재보험 적용」명시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소득 없는 전업주부 학비 소득공제」 추진 ④장애인의 이동권 개선 및 취업 활성화 ▪마을버스에도 「친환경 저상버스」 개념 도입 ▪장애인 사랑나눔 콜서비스 「사전예약제」 개선 및 이용편의 증진 ▪장애인 직업교육시설 확충 및 일자리 창출 ⑤초고령화 시대 어르신을 위한 따뜻한 복지도시 유성 ▪「어르신 놀이터」 시범사업 추진 후 전면적 확대 ▪보건소 진료과목에 「어르신 치과과목」 추가 ▪고령화 친화기업 발굴 및 시니어클럽 확대로 일자리 창출 ▪도안신도시 제2노인복지회관 건립 ⑥대전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대전지역 숙원사업의 일환으로 어린이 재활치료와 교육 병행기능 수행 ▲인재를 키우는 교육도시 유성 ①「중학교 무상급식」 실현 및 「친환경 무상급식지원센터」 설립 추진 ▪대전시 전체 중학교수 88개교 52,196명 / 급식단가 3,005원 / 수업일수 185일 ▪로컬푸드 공급 등 친환경 무상급식지원센터 설립 추진 ▪열악한 지방교육청 재정상황 고려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상향 조정 ②유성에 「국제중 · 국제고등학교」 설립 추진 ▪전국 17개 광역시·도 중 현재 서울, 경기(3곳), 인천, 부산, 세종 등 5개 지역 설립 ▪국제고가 없는 광역단위에서 학생모집과 지역인재 모집 병행 ▪대전 국제중(12학급 300명), 대전 국제고(24학급 600명) ③교육유성을 위한 인프라 확충 ▪유성 관내 혁신고등학교 지정 추진 ▪「서남부권 중학교」 조속 추진 ▪「죽동지역 초등학교」 조기완공 및 「중학교」 설립 추진 ▪「도안도서관」 건립 ▲지역발전과 안전을 위한 인프라 확충▪치안수요 고려 「대전경찰청 인력 증원」 및 「도안신도시 경찰지구대」 설치 ▪긴급재난 대응 「대전 119 전용소방헬기」 도입 추진 ▪ 봉명동 · 장대동 대형 주차장 확보로 지역상권 활성화 ▪ 진잠향교 기성관 이전 및 진잠동주민센터 신축 ▪「대전교도소」 이전 및 「도안신도시 2단계 · 3단계」 조속 개발 ▪「유성복합터미널」 조기 착공 추진 ▪ 「도시철도 2호선」 1·2단계 동시 착공 및 「어은동 한빛역」 신설 ▪「서남부 국제종합스포츠타운」 조기 조성 추진 ▪「동서대로」 · 「도안대로」 · 「월드컵대로」 미개설 구간 조기 추진 ▪「도안 친수구역 명품 호수공원」 조성 ▪ 이전된 유성대대자리에 여성문화회관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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