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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김창수 대덕구 국회의원 예비후보, ‘처음처럼 대덕사랑’ 개소식 대성황!

[대전=홍대인 기자] 국민의당 김창수 대덕구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11일 오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4.13총선 승리를 향한 닻을 올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안철수 대표와 후원회장인 이상수 전 노동부장관, 송석찬 전 의원, 이창기·최한성 전 대전시교육감 후보를 비롯해 동구 선병렬·송유영, 중구 고무열·송미림·유배근, 서구갑 이강철, 김흥규, 서구을 서진희·이동규 등 대전지역 예비후보 및 지역 종교·정치·언론계 인사가 참석했다.

개소식에서 김창수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전국에서 들불처럼 일어날 당원과 국민들이 있다.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안철수 대표와 끝가지 간다"며 “저는 한 길로 나아가 4.13 총선에서 불끈 서는 국민의당을 만들 것"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 자리에서 안 대표는 축사를 통해 “지난해 12월 창당선언을 하고 제가 가장 먼저 방문한 곳이 대전이고, 전국규모 정당이 서울이 아닌 대전에서 창당대회를 한 것도 처음"이라며 “이는 제가 얼마나 충청권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단적인 예"라며 대전에 대한 애착심을 강조했다.

이어 그는 “김창수 예비후보는 인정받던 언론인과 직접 행정을 펼쳐 본 대덕구 구청장과 대덕구 국회의원을 역임한 분으로 그동안 대전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한 후보"라면서 “김창수 예비후보야 말로 요즘 젊은 사람들 용어로 융합형 인재다. 재선을 한다면 엄청난 자산이 되고, 대전과 대덕구 발전에도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목소리를 높여 지지를 호소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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