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새누리당 김신호 유성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대덕연구단지의 글로벌화는 물론 대전을 찾는 해외의 과학기술인들이 정보를 교류하고 대전을 다시 찾을 수 있는 공간이 필요 함에도 대전에는 그들을 맞이할 만한 시설과 쉼터가 없는 실정 이라며 ‘글로벌게스트하우스’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김신호 국회의원 예비후보에 따르면 국내외 과학기술인들의 사교와 정보교류는 물론 대덕연구단지를 통한 연구기술의 산업화를 활성 화 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과학기술인 들이 편히 쉬고 연구하고 정보를 교류 할 수 있는 장소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김신호 예비후보는 ‘글로벌게스트하우스’ 개발을 위해서 연구단지공동관리아파트단지는 접근성이나 활용도 면에서 최적의 입지 여건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김신호 예비후보는 연구단지공동관리아파트단지에 ‘글로벌게스트하우스’가 건립 되면 과학자들이 다양한 정보를 교류 할 수 있고 국제회의를 개최 할 수 있는 ‘커퍼런스홀’과 대전을 찾는 과학기술인들을 위한 ‘게스트하우스’는 물론 휴식공간인 ‘소셜라운지’, 체력단련을 위한 ‘헬스센터’와 카페테리아를 포함한 편의 시설를 유치해 대덕연구단지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신호 예비후보는 본인이 국회의원에 당선 된다면 현 아파트단지 소유권을 가지고 있는 7개 출연연 기관장들과 협의를 거쳐 합의에 이른다면 국비를 유치해 ‘글로벌게스트하우스’건립을 완성하고자 한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김신호 예비후보의 ‘글로벌게스트하우스’를 건립 하겠다는 주장에 대해 이규호(화학연구원장) 대덕연구단지기관장협의회의 회장은 연구단지에 필요한 시설로 ‘글로벌게스트하우스’가 건립 된다면 국내외 과학기술인들이 정보교류는 물론 화합의 장으로 활용 할 수 있어 대덕연구단지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보인다며 긍정적인 평가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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