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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병석 서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대전의 발전을 위해 힘을 실어 달라!

[대전=홍대인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병석 서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19일 오후 도마동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5선 도전의 시작을 알렸다.

박병석 국회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오후 2시는 가장동·괴정동·변동·내동, 3시는 도마1·2동·복수동·정림동, 4시는 관저1·2동·가수원동·기성동으로 주민들과 소통과 경청 위주로 진행됐다.

박병석 예비후보는 “국회에서는 힘 있는 한 사람이 초선의원 20명보다 낫다"며 “힘이 있어야 대전의 발전도 이룰 수 있고 예산도 더 많이 확보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전의 대형 사업들은 박병석과 함께 하고 있다"며 “이 힘은 여기에 계신 여러분들이 주신 것"이라며 “대전의 발전을 위해 힘을 실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인식 대전시의회 의장, 박혜련·구미경·윤기식 시의원, 이광복·유명현·김영미·장진섭·이선용·이나영 구의원이 참석했다. 그리고 강래구·박영순·송행수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참석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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