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갑 중구청장, 야생조류 보금자리 새집달기 전개
[대전=홍대인 기자] 박용갑 중구청장은 21일 야생조류 보호를 위해 침산동 뿌리공원 교통광장 주변에서 자연보호중구협의회(회장 김성배) 회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새집달기 행사’를 전개했다.
이번 행사에는 박용갑 청장과 중구협의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인근 야산에 새집 30여 개를 설치했으며, 매년 협의회에서는 야생조류 보호를 위해 새집달기 및 먹이주기 행사를 전개해 오고 있다.박용갑 청장은 “야생조류의 서식 및 생육활동 보호를 위해 새집달기 행사를 전개했다"며 “다양한 행사를 통해 주민 환경보호 의식을 고취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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