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더불어민주당 강래구 동구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2일 “새누리당 이장우 후보의 흑색선전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래구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최근 이장우 예비후보가 보좌진과 동구의회 의원을 중심으로 조직적이고 무차별적 흑색선전을 전개하고 있다"면서 “이는 이 후보 본인의 과오를 은폐하기 위한 억지춘향식 흑색선전"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강래구 예비후보는 “이 예비후보측이 지난 20일과 21일 사이, 카카오톡을 통해 본 후보의 과거 출마경력을 자의적으로 호도하며 흑색선전을 일삼고 있다" 덧붙였다.
특히 강래구 예비후보는 이 예비후보가 본인의 구청장 및 국회의원 시절 과오를 은폐하기 위해 자의적 네거티브를 일삼고 있다고 주장했다.
강래구 예비후보는 “이 예비후보는 ▲호화청사 신축으로 인한 동구 재정파탄 초래 ▲동구 국제화센터 관련 예산손실 ▲허위공문서 작성 및 허위작성공문서 행사 ▲국회본회의 출석률 260위, 상임위 출석률 251위, 법안대표발의 249위 등 시민단체 선정 저성과 국회의원 15명에 속한 것 등 사실을 덮기 위해 꼼수를 부리고 있다"고 강조했다.
강 예비후보는 “과거 당의 요청에 따라 험지에 출마했던 경험과 그 당시 선관위 제출 경력을 마치 큰 문제가 있는 것처럼 호도하는 것은 명백한 흑색선전"이라며 “이장우 예비후보의 폭행전과, 국회의원 재임 4년간 6억 여원 재산증가, 서울 마포 재건축 아파트 구입 등은 흑색선전이나 호도가 아닌 명백한 사실"이라고 역설했다.
강래구 예비후보는 “동구에서 태어나 초·중·고와 대학을 나왔고 소제동 날맹이에서 살고 있다. 당의 요청으로 서울 거주시절 출마한 경력이 흠이 될 수 없고, 이를 비난하는 것은 이 예비후보가 본인 과오를 은폐하기 위한 비열한 행위"라면서 “위대한 동구 유권자는 후보자 자질을 면밀히 검증하고 냉철한 판단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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