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참석한 디자인 관련 한 전문가는 투융자 심사과정에서 타시·도 디자인센터의 실패와 폐해를 지적하면서 “대전디자인센터의 수익모델과 자립기반에 대한 지적과 보완이 요구된다"며, “대전디자인센터는 대덕특구 내 다양한 정부출연 연구기관과 연계방향을 논의하고, 정부지원 이후 디자인센터의 자율운영 능력 및 실용적 조직화 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김 의원은 “대전디자인센터가 충청권을 아우르는 대표 디자인센터로 기능을하기 위해서는 기 구축되어 운영 중인 타시·도의 디자인센터보다 더 많은 노력들이 필요하다"며, “지역 민간 전문가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함께 기업과 연구소와 관에서의 협업기능이 더욱 강화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대전시의 적극적인 지원의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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