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권선택 대전시장과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올해 7월 개통 예정에 있는 BRT개통 현장을 도보로 점검하며 현장을 점검했다.
권선택 대전시장은 “BRT개통으로 어려움을 겪는 공구상가 상인들의 조업차량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BRT 노선을 혼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것이 가장 좋은 대책"이라며 “현재 공구상가 상인들은 이용의 불편이 문제가 아니라 생존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에 개통되는 BRT 노선은 대전역에서 오송역까지 운행되며 행복청과 대전시에서 나누어서 하는 공사로 시는 대전역에서 와동IC까지 11.51km를 2009년 5월 시작해 오는 4월 공사를 완료하고 7월 개통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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