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국민의당 대전시당, 현판식 및 선거대책위원회 출정식

[대전=홍대인 기자] 국민의당 대전광역시당은 27일 오후 1시 국민의당 한현택 최고위원, 신명식 공동시당위원장을 비롯한 국민의당 후보자와 당원들이 대거 참석한 현판식을 갖고 국민 편 국민의당이 국민과 함께 시작하겠다고 다짐했다.

이후 대전광역시당은 총333명의 선거대책위원을 위촉하고 선거대책위원회 출정식을 가졌다.

명예선거대책위원장에는 이대형(대전시장 출마), 윤기한(전 충남대학교 대학원장), 조준호(전 대전일보사장, 대전부시장)를 위촉하고 위촉장을 전달하였다. 선거대책위원장으로는 신명식(국민의당 공동대전시당위원장), 장순식(국민의당 원자력안전특별위원회 위원장, 원자력안전기술원), 전철수(전 철도시설관리공단 상임이사), 장현자(전 대전여성정치네트워크 대표)를 위촉하고 위촉장을 전달했다.

출정식에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 국민의당 공약을 문중원대변인이 발표하면서 기호3번 국민의당이 대전의 미래를 책임지고, 구겨진 대전의 자존심을 바로 세우고, 당당하고 깨끗한 아름다운 선거를 하겠다고 다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