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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대전시장,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체류형 축제가 되도록 해야한다”

[대전=홍대인 기자] 권선택 대전시장은 29일 오전에 시청에서 열린 ‘2016년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추진위원회’에서 “올해 사이언스페스티벌의 목표는 두 가지로 첫번째는 이 축제가 대전을 넘어 전국의 축제가 되기 위해서 이번에 충청권의 축제로 자리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두번째 목표는 체류형 축제가 되도록 해야 한다"며 “경제성을 생각해서 머물고, 보고, 먹고, 즐기거리가 있는 축제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권선택 시장은 “작년의 사이언스페스티벌은 ‘과학정상회의’ 덕택에 비교적 성공적이었지만 올해는 외부 행사가 없기 때문에 홀로서기한 과학축제가 되도록 해야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권 시장은 “이번 축제는 새로운 방향 설정과 차별화 전략을 필요하다"며 “대전에 있는 특구의 참여와 더불어 민간 연구소도 함께 참여 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과학 축제인 만큼 학생과 대학생들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한 제도적인 지원도 필요하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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