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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시립추모공원 현장방문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안필응)는 29일 의정자문위원회(복지환경 분과)를 개최한 후 자문위원과 함께 대전시립추모공원을 현장방문 했다.

이번 자문위원회 회의에서는 2016년도 주요 의정활동 및 회기운영 계획과 주요 당면시정 등을 홍보하고 제224회 임시회 주요 활동내용과 시정발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펼쳤다.

또한, 의정자문위원과 함께 대전시립추모공원을 방문해 시설 현황 및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청취한 후 시설의 효율적인 운용방안 등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안필응 위원장은 “제3봉안당은 현 봉안당이 2018년 만장이 예상됨에 따라 추가 건립을 추진하는 것인 만큼 조속한 시일 내 공사가 발주 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요구 했으며 “유가족이 애도와 추억의 마음을 갖고 방문하는 시설인 만큼 사소한 일에도 성심성의껏 업무를 처리하고 편의시설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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