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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진동규 유성구갑 국회의원 후보, “주민들을 위해 일하는, 겸손한 정치인 될 것”

[대전=홍대인 기자] 새누리당 진동규 유성구갑 국회의원 후보가 구청장 시절 만든 유성온천 노천 족욕탕 유세현장에 이인제 최고위원이 방문해 유권자 마음을 사로잡는 지원사격으로 유세지원을 펼쳤다.

진동규 국회의원 후보는 3일 오후 지난달 예비후보 경선 선거운동의 첫 유세지로 유성온천 노천 족욕탕을 방문한 가운데 다시한번 유권자들 마음에 유성발전을 위해 호소하고자 이인제 최고위원과 함께 유권지를 만났다.

이날 유세현장에는 이인제 최고위원을 비롯해 유민봉 전청와대 홍보수석, 박성효 전대전시장등 새누리당 소속 기초의원들과 당원 등이 총출동해 진동규 후보에 대한 지원 유세속에 500여명의 시민이 몰렸다.

이 자리에서 진동규 후보는 “유성 발전을 위해 유성 밑바닥을 한없이 돌아다녔다. 겸손함을 바탕에 두고 주민을 위해 일하고 싶다"며 “지금 유성은 힘있는 집권당 국회의원이 필요하다. 주민들을 위해 일하는, 겸손한 정치인 될 것"을 약속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지원유세에 나선 이인제 최고위원은 “진동규 후보와는 나는 형제와 같다. 지역·나라발전을 위해 중앙에서 일 추진은 용광로와 같은 뜨거운 사람이다. 진동규 후보를 당선시켜 박근혜 대통령 곁에서 안보와 경제위기를 도와 국정 파트너로 함께 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이 진동규 후보를 지지해주는 것이 새누리당과 박근혜 정부의 마지막 성공을 돕는 길이며 오는 13일 투표일에 진동규 후보를 꼭 도와 달라"고 역설했다.

이어 박성효 전대전시장은 “유성에서 한번도 새누리당 국회의원 후보가 당선 된적이 없다. 철새정치를 안하고 유성구 한 길을 지키는 사람 진동규 후보이다"며 ‘의리가 있는 진동규 지난 지방선거 2차례 낙선을 통해 사람이 됐다. 오는 8·9일 사전투표일과 13일 투표일에 진동규 후보를 선택을 당부했다.

또한 지원유세에 나선 유민봉 전청와대홍보수석은 “박근혜 대통령 오른쪽 자리를 곁에서 2년을 지켰다"며 “73년 유성중학교를 졸업하고 40년만에 진동규 후보가 당선돼 국회에서 유성발전을 위해 같이 일하고 싶다. 박근혜 정부가 설계도대로 국정을 마무리를 함께 할 수 있도록 진동규 후보 지지를 위해 꼭 한표를 호소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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