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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영순 대덕구 국회의원 후보, 신탄지 지역 집중유세로 세몰이!

[대전=홍대인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영순 대덕구 국회의원 후보는 3일 오후 신탄진 네거리를 비롯해 덕암네거리 등 신탄진 지역 곳곳에서 집중 유세를 펼쳤다.

이날 신탄진 장날을 맞아 신탄진 지역 총 집중 유세를 펼친 박영순 국회의원 후보와 박영순 후보 선대위의 유세에는 당 소속 시・구의원들을 비롯하여 당원, 선거운동원, 지지자 등 천 여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 유세를 경청했다.

또한 신탄진 지역 유세에서는 박병철 대전시의원, 이세형 대덕구 의회 의장, 문성원 의원, 서미경 의원, 이금자 의원 등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구의원들의 지원 유세가 진행됐으며, 박영순 선대위 청년선대위원장을 맡아 활동 중인 고재일 전 예비후보의 지원 유세도 진행되는 등 더불어민주당 대덕구 지역위원회 소속의 인사들이 대거 출동하여 민심잡기에 총력전을 벌였다.

이어 유세에서 지원유세에 나선 시・구의원들과 고재일 청년선대위원장은 이구동성으로 “지난 10년간 신탄진은 발전하지 못하고 정체되고 있다. 같은 대전시의 서구나 유성구가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고 동구나 중구 같은 원도심도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결과 발전을 거듭해 나가고 있는 데, 우리 대덕구와 신탄진은 정체와 퇴보를 면치 못하고 있다. 사람의 문제다 새누리당의 독주 속에 정말 일 잘할 수 잇는 일꾼이 없었기에 여전히 낙후된 상태인 것이다. 이제 사람을 바꿔야 한다. 사람을 바꿔야 대덕이 바뀐다. 우리당의 박영순 후보는 숱한 패배를 거듭하면서도 좌절하지 않고 오뚝이처럼 일어나 오로지 대덕을 위해 일할 기회를 준비하여 왔다. 이제 일군을 교체하여 기회를 주자 압도적인 지지로 박영순을 국회에 보내 대덕구와 신탄진을 변화시키는 임무를 수행하게 하자"고 호소했다.

또한 이들은 “대덕구의 획기적인 발전을 위해 대덕구를 동서로 나누며 관통하고 있는 경부선 철도를 지하화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내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며 박영순 후보가 내건 핵심 공약을 설명했다.

한편 같은 시간에 박영순 후보는 신탄진 재래시장을 돌며 재래시장의 획기적 발전을 위해 중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호소하고, 영세업자 카드수수료 인하, 시장환경 개선 등을 약속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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