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 2016년도 민방위교육을 책임진다!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지난 12일 2016년도 민방위교육을 책임지게 될 민방위교육 강사 9명에 대해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 날 위촉된 강사들은 지난달 5개 민방위분야(안보, 소방, 화생방, 응급처지, 교통안전)에 전문성과 경력을 인정을 받아 선발되어, 기본교육(민방위제도 및 운영 등), 실전훈련(심폐소생술, 화생방) 등 1~4년차 집합교육 대상 민방위 대원을 교육하게 된다. 올해 민방위 교육은 품격, 흥미, 유익함이 있는 고품격 교육으로 민방위 대원의 임무수행 상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연마하고, 화재발생 등 각종 민방위사태 발생 시 즉각 대처 할 수 있는 능력 배양은 물론 가정 등 일상생활에서의 안전사고 예방과 대처요령에 중점을 두어 생활 속의 민방위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실시될 예정이다. 박수범 구청장은 “민방위교육은 전시, 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비상사태나 국가적 재난으로부터 대처능력을 향상시켜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매우 중요한 교육으로 알찬 강의를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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