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과학‧관광‧교육도시 유성의 매력을 전국에 알린다.
구는 내달 5월 14일과 15일 이틀간 3회에 걸쳐 과학과 관광을 결합한 과학교육프로그램인 ‘과학마을 유성나들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전국 모집 가족단위 체험프로그램으로 ▲연구기관 견학 ▲카이스트 멘토와 함께하는 학교 탐방 ▲학생·학부모를 위한 진로진학 특강으로 진행된다.
초등학교 4학년~중학교 3학년 학생이 포함된 가족이며 4명 이내로 신청이 가능하며, 유성온천문화축제 기간 중 5월 14일과 15일 이틀에 걸쳐 회당 40명씩 3회에 걸쳐 진행된다.
모집은 전국 가족 관광객을 대상으로 이메일로 선착순 모집한다. 다만, 대전 지역 신청자는 후순위로 접수된다.
신청서 작성과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홈페이지(http://www.yuseong.go.kr)를 참고하거나 유성구 교육과학과(☎ 611-205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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