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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어린이급식지원센터, ‘2016년 안전체험의 날’ 행사 참여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미리/충남대 식품영양학과 교수)는 지난 15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교육 공동체의 안전의식 및 안전행동습관 함양을 목적으로 대전광역시교육청이 주최한 ‘2016년 안전체험의 날’ 행사에서 대전식품의약품안전청과 함께 식품안전체험 홍보부스 ‘나트륨 줄이기 짠맛 미각테스트 및 영양상담 코너’를 운영했다.

센터는 학생 및 학부모, 일반 시민 등을 대상으로 짠맛 미각테스트 뿐만 아니라 식행동 조사를 함께 실시하여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할 수 있는 바른 식생활 실천 방법을 교육하는데 주력했다.

센터는 주요사업인 어린이집 및 유치원 영유아의 위생·안전, 영양지원 사업 외에도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지역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호평을 받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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