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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실시

[영주=송용만기자]영주시보건소는 전문교육을 받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가 출산가정을 방문해 산모와 신생아를 돌봐주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사업은 전문교육을 받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가 출산가정으로 파견돼 산모의 영양관리 및 모유수유지원과 신생아 돌보기 등 산후조리와 관련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출산가정에 건강관리사를 파견하여 산후관리를 지원함으로써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을 증진하고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양성을 통하여 사회적일자리 창출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

현재까지 산모·신생아건강관리사 제공기관은 영주에 있는 영주아가마지, 마미편한세상 2개소와 안동에 안동참사랑어머니회 1개소가 있다.

사업신청은 산모 및 배우자의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합산액이 기준 중위소득 80%이하 금액에 해당하는 출산가정을 대상으로 출산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 후 30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건강보험증과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를 지참하여 보건소 출산장려팀(639-6434,6435)으로 신청할 수 있고 기타 상담을 받을 수도 있다.

송용만 기자 송용만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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