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보훈청, 이일남 애국지사 생신 위문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지방보훈청(청장 이명현)이 지난 26일 이일남(1925년생) 애국지사 생신(음력 03.20)을 맞아 직접 자택을 방문하여 위문을 실시했다. 이일남 지사는 충남 금산(錦山) 사람으로 1942년 6월 전주사범학교(全州師範學校) 재학시에 비밀결사 단체인「우리회」를 조직하고 민족정신을 고취하며 항일활동을 하였다. 정부에서는 그의 공훈을 기리기 위하여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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