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택 대전시장, 대덕구·유성구 트램 시범 노선 발표
[대전=홍대인 기자] 권선택 대전시장은 28일 오전 대전시청에서 트램 시범노선 관련 기사회견을 갖고 노선안을 발표했다.
권선택 시장은 “시범노선은 A-Line은 ‘동부네거리-법동-둥부여성가족원’으로 총 2.7km, 4개의 정류장이며 B-Line은 ‘충남대-유성온천역-원골네거리’로 총 2.4km, 4개의 정류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어 권선택 시장은 “사업예산은 A-Line은 446억원, B-Line은 415억원으로 2018년 상반기 공사 착공해 2020년 상반기 개통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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