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택 대전시장, ‘도마큰시장’이 거듭 태어나는 날!
[대전=홍대인 기자] 권선택 대전시장은 17일 오후 6시 도마큰시장에서 열린 ‘문화관광형 시장’ 비전 선포식에서 “도마큰시장이 거듭 태어나는 날"이라며 “40년의 역사가 있는 시장으로 지금까지 성장해왔다"고 강조했다.이어 권선택 시장은 “이제는 질적인 면을 많이 개선해서 더욱 나은 시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도마큰시장은 2016년 중기청 공모사업인 ‘문화관광형 시장’에 선정됨에 따라 앞으로 3년 동안 18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다양한 문화와 관광이 연계된 전통시장에서 누구나 쉽게 즐기고 마음껏 관광할 수 있는 시장으로 육성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도마큰시장 사랑 나눔축제도 함께 진행되어 자선바자회와 음식 나눔, 기부 물품 경매 등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연말에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기부문화를 만들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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