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대전디자인센터 성공추진을 위한 민관협력 간담회가 1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1시30분까지 대전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대전시의회 김동섭 의원(더불어민주/유성구2선거구) 주관으로 열린 간담회는 대전디자인센터를 산업자원부로부터 유치한 후 대전시의 지지부진한 추진에 지역 디자인계의 우려를 해소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참석자 전원이 격의없는 자유토론 방식으로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대전시의 입장을 듣고 우려를 해소하는 차원에서 향후 지역 디자인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대전디자인센터 건립추진위원회 및 건립추진단을 구성하는 등 대전디자인센터의 성공추진을 위해 민관협업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김동섭 의원은 “대전디자인센터는 총사업비 200억원(국100,시100)으로 대전TP내 부지에 건립되며 향후 첨담제품 디자인 수요-공급연계하여 디자인 경쟁력을 강화하고 주력산업과의 시너지효과를 발휘하여 고부가가치 창출하는 역힐을 톡톡히 할것으로 기대되므로 대전시와 지역디자인계가 협업을 통하여 대전디자인센터 성공모델을 만들자"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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