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택 대전시장, ‘민선6기’ 전반기 가장 큰 성과는?
[대전=홍대인 기자] 권선택 대전시장이 20일 오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각계각층 시민 300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선6기 약속사업 어떻게 추진되고 있나? 시민이 살펴보고 직접 평가한다’라는 주제로 시민과의 대화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의 24.9%가 충청권 광역철도망 1단계 사업 예타통과를 꼽아 1위를 차지했고 2위에는 청소년 위캔센터 개소(13%), 3위는 대전산업단지 재생사업 기공(11.7%), 4위는 운도심 내 지식산업센터 건립 국비확보(11.2%), 5위는 엑스포재창조사업 가속화 결실(10.1%), 6위는 국방신뢰성시험센터 유치(9.7%), 7위는 청년인력관리센터 개소(8.4%), 8위는 2017 APCS(아시아태평양 도시정상회의)유치(4.5%), 9위는 대덕소프트웨어 융합클러스터 유치(4.1%), 10위는 특허소송 관할 대전 집중(2.4%) 등의 순서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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