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인 감염성질환으로부터 안전하게!
[성주=이승근] 성주군은 감염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는 건강환경조성과 군민의 안전보건의식을 개선시켜 지역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고자 6월 21일 10:00 경북농업안전보건센터장(센터장 임현술)과 보건소장 등 8명 참석한 가운데 보건소에서 ‘관․학 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풍부한 교육자원을 기반으로 교육, 홍보 및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통한 능동적이고 자발적인 인수공통감염병 예방을 목적으로, 의료취약지역을 선정하여 매월 현장방문을 통한 일반질병 진단서비스 및 안전보건교육 통합보건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매년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 인수공통감염병이란 : 쯔쯔가무시증, 렙토스피라증, 신증후군출혈열, 브루셀라증, 큐열 경북농업안전보건센터는 동국대학교 산학협력단으로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운영하는 기관이며, 농업인의 직업성 질환 관련 정보 제공 및 예방 가이드라인 제시 등 안전보건교육 및 홍보 수행으로 농업인 건강증진과 보건의식 향상에 기여한다. 임현술 센터장은 “성주군과 경북농업안전보건센터 간 상호 발전하는 초석이 되기를 바라며, 감염병 발생이 없는 청정지역을 위한 환경조성과 지역주민의 안전보건의식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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