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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북부보훈지청, 보훈파티쉐 사랑의 빵 전달하기

[충북=홍대인 기자] 충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박태일)에서는 21일에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보훈섬김이가 빵을 만들어 저소득 국가유공자분들께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거동이 불편하여 외출기회가 없는 재가복지서비스 유공자 분들을 위해 보훈섬김이가 사랑의 빵을 손수 만들고, 오븐 위에 구운 후 가가호호 간식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였다.

6·25참전 유공자인 유00(91세)은 “본인의 건강과 배우자의 건강약화로 외출도 할 수 없고 외로웠는데, 이렇게 달달한 빵을 만들어 주니 내 마음도 따뜻하고 좋다"고 하며 기뻐했다.

충북북부보훈지청은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유족들을 위해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를 통하여 만족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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