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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속 천안홍보, 천안시의회 - 선문대학교 유학생 멘토․멘티 협약식

천안시의회와 선문대학교 한국어교육원 유학생 멘토,멘티 협약식 모습 [사진=천안시의회]
[천안=최영진기자] 천안시의회(의장 주명식)와 선문대학교 한국어교육원(원장 이경오)은 22일 천안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천안시의회 의원과 선문대학교 한국어교육원 유학생 간의 1:1 멘토․멘티 협약식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에 참여한 의원은 김선태, 엄소영, 노희준, 황기승, 박남주, 김은나, 황천순, 이종담 의원이며 각각 중국어, 일본어, 영어권, 유럽어권 학생과 1:1로 멘토․멘티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전국의 대학 중 외국인 비율이 가장 높은 대학인 선문대학교의 한국어교육원 유학생에게 한국의 문화를 알리고 천안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제안되었으며, 천안시의회 의원들은 유학생들에게 언어교류, 시티투어, 가정에 초대하기, 홈스테이 등 한국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주명식 천안시의회 의장은 “천안은 세계속에 천안을 알리기 위한 좋은 기회, 유학생들에게는 한국문화의 진수를 알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서로 윈윈할 수 있는 좋은 계기로 생각이 된다"며 “한국에 유학 온 학생 모두가 민간 외교관인 만큼 이러한 협약식이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세계속에 우리나라의 좋은 이미지를 각인시켰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영진 기자 최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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