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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윤석우·김연 의원, ‘제13회 지역신문의 날 의정대상’ 수상

[충남=홍대인 기자] 충남도의회 윤석우 의원(공주1)과 김연 의원(비례)이 29일 서울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3회 지역 신문의 날 의정대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 상은 전국 각 지역에서 국민의 권익 증진과 사회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유공자를 발굴해 수여하는 상이다.

윤 의원은 그동안 백제역사유적지구 유네스코 세계 유산 등재를 위해 발로 뛴 점과 백제왕도 핵심유적 복원·정비에 앞장 선 공로가 인정됐다. 특히 도민의 문화향유기회를 확대하면서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했다는 평가다.

김 의원은 복지사각지대 해소, 의료 취약지역 발굴 및 해소, 지방의료원 합리적 경영개선에 노력한 점이 이 상을 받는데 주효했다. 아이 기르기 좋은 보육기반 구축을 통해 도민의 복지 증진 향상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다.

윤 의원은 “앞으로 도민이 소외받지 않고 모두가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평소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 정책에 관심을 두고 의정활동을 했다"며 “앞으로 사회적 약자를 위해 적극적인 복지 정책을 발굴하겠다"고 강조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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