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정치 정치 천안시의회 "후반기 원구성 비상식적 횡포, 구태, 명분 없는 행위다" 최영진 기자 sosyoungjin1@hanmail.net 기사입력 2016-07-05 11:11:20 천안 천안의회 새누리당 의원들이 7월4일 194회 제2차 본회의회에서 의원 14명이 참석했음에도 의회운영위원장 선출을 하지 않고 임시회를 7월14일로 연기한 것은 명분도 없는 행위라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최영진기자] 최영진 기자 최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민생 회복 최우선”…온통대전 2.0 승부수 2026.05.15 박희조·조원휘·서철모·최충규 “무능 심판”…성과론 총공세 2026.05.15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대전 체질 완전히 바뀌었다”…성과론 전면 승부 2026.05.15 송언석 “대전 미래 갈림길”…이장우 성과론 총공세 2026.05.15 진동규 대전시교육감 후보, “악성 민원 직접 막겠다” 교권 공약 2026.05.15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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