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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후반기 원구성 비상식적 횡포, 구태, 명분 없는 행위다"

천안의회 새누리당 의원들이 7월4일 194회 제2차 본회의회에서 의원 14명이 참석했음에도 의회운영위원장 선출을 하지 않고 임시회를 7월14일로 연기한 것은 명분도 없는 행위라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최영진기자]

최영진 기자 최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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