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권선택 대전시장, 대전이 청렴해서 행복한 도시로 거듭나기를 소망한다!

[대전=홍대인 기자] 권선택 대전시장은 7일 오후 대전시청에서 열린 ‘대전 청렴네트워크’출범식에서 “청렴해서 행복한 도시 대전을 만들기 위해 그동안 노력해왔다"며 “청렴은 고리로 되어있기 때문에 공직사회 뿐만 아니라 민간분야에서도 함께 노력해야 이룰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권선택 시장은 “기본과 원칙에 입각한 합리적이고, 투명한 행정으로 2015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1위를 차지했다"며“올해에도 청렴도시 1위 고수를 위해 상설 부패방지시스템 가동, 과감한 규제개혁과 민원해소를 위해 사전 컨설팅 감사제도 활성화 등 다양한 청렴시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권선택 시장은 “청탁금지법 시행으로 이제는 민간부문의 청렴성 역시 매우 중요한 부분으로‘대전 청렴네트워크’의 출범은 청렴도시 대전을 만드는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청렴해서 행복한 도시 대전"을 슬로건으로 내 걸고 경제단체, 민간단체, 공공부문으로 구성된 ‘대전 청렴네트워크’는 대전상공회의소 등 3개 경제단체와 대전사랑시민협의회 등 8개 시민단체, 대전도시공사 등 4개 공사공단과 대전광역시, 대전시 교육청, 5개 자치구 등 총 22개 기관으로 구성됐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