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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대전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결산 승인의 건’ 심사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박병철)은 7월 12일 오전 10시부터 2015 회계연도 대전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결산 승인의 건에 대하여 심사하였으며 의원별 질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 1. 2015회계연도 대전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결산승인의 건 : 원안 가결 >

▲박병철 의원(대덕구3, 더불어민주당)은 예산 미집행 사업에 대한 질의를 하면서 미집행 사업이 많으면 정작 필요한 사업은 예산이 없어 추진하지 못하므로 예산편성 시 면밀한 검토를 요청하였으며, 예산의 조기집행에도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구미경 의원(비례, 더불어민주당)은 광역자치단체 전입금 중 다목적강당 건립 예산액이 수납액과 현저하게 차이나는 이유에 대한 질의를 하면서 행정적인 착오로 인하여 강당 건립 시기가 늦어져 학생교육활동에 차질이 발생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윤진근 의원(중구1, 새누리당)은 이월금 발생내역과 그 사유에 대한 질의와 함께 교육청 부채가 3,000억에 이르므로 교육청은 자체수입 증대와 특별교부금, 전입금 수입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심현영 의원(대덕구2, 새누리당)은 교권침해 사례에 대한 단호한 대처를 주문하고 대전의 스쿨폴리스 정책 추진 현황에 대한 질의를 하였으며, 이월사업이 대부분 시설공사이므로 교육청은 학교의 방학기간을 고려하여 적기에 시설공사가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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