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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2015회계연도 대전광역시 결산 승인의 건’외 2건 심사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박혜련)는 12일 행정자치위원회 소관 「2015회계연도 대전광역시 결산 승인의 건」, 「2015회계연도 대전광역시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 및 「2015회계연도 대전광역시 기금결산 승인의 건」을 심사했다.

[행정자치위원회 소관]

1. 2015회계연도 대전광역시 결산 승인의 건 / 원안가결

2. 2015회계연도 대전광역시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 / 원안가결

3. 2015회계연도 대전광역시 기금결산 승인의 건 / 원안가결

▲김경시 의원(서구2, 새누리당)은 시민들은 결손처분과 관련된 내용이 언론에 보도가 되면 마치 과세가 소멸 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 이로 인해 성실납세자들의 허탈감과 사회적 불신감이 커지고 있다며 문제점을 지적했다. 김의원은 결손처분의 취지가 선택과 집중을 통한 효율적인 체납관리를 위한 조치인 만큼 시민들이 잘못된 인식을 갖지 않도록 시민홍보를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종천 의원(서구5, 더불어민주당)은 학교급식관련 회의 미개최로 매년 불용액이 발생하여 소중한 예산이 사장되고 있다며 강하게 질타했다. 또한 최근 불량급식 논란으로 도마위에 올랐던 관내 모초등학교 사례를 들며 우리시가 행정력을 발휘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 대처하여 역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박정현 의원(서구4, 더불어민주당)은 지방세 초과세입분이 작년에 발생하였음에도 추경에 반영하지 않아 현안 사업이 지연되어 결과적으로 소중한 재원이 사장되는 결과를 초래했다며 이번 결산심사에서 지적된 사항이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혜련 의원(서구1, 더불어민주당)은 지금까지 지적한 사항에 대해서는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시민을 위하여 시민의 눈높이에서 시민의 피부에 와 닿는 위민 행정을 펼쳐 줄 것을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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