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호 예지중·고 정상화추진 특위 위원장은 활동계획서를 채택하면서, 조속한 신규이사진 선임을 위해 우선 2016년 9월까지 활동계획을 구성하였다고 밝혔다. 기간 중 회의를 4회 개최하고 현장방문 1회, 정책 간담회 4회를 실시하여 학습자의 학습권을 보호하고, 평생교육 시설의 책무성과 투명성을 확인할 계획이다.
아울러, 정책간담회에서는 교육청 관계자와 예지중고 바르게세우기 정상화추진위원회(위원장 정태현 외 7명)를 초청해 학생과 교직원이 희망하는 정상화 제안과 교육청의 조치계획을 청취하며 갈등을 조정하고 의사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오는 7월 13일 오후 4시에는 대전예지중고등학교를 방문하여 학생의 학습 및 교직원 근무여건, 학교운영 실태에 대해 직접 파악하고 학교관계자를 면담하는 등 특위 차원의 정상화 해법을 모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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