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을 맞아 방역 취약지 15곳에서 일제 방역을 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7월과 8월에는 장마철 감염병 예방을 위해 다수인이 이용하는 재래시장 및 취약지역을 순회하며 성충과 유충구제 등 방역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원과 자율방역단원은 매봉 등산로, 쓰레기 집하장, 저소득층 밀집지역 등 취약지역을 돌며 방역 활동을 벌이고 있다.
모기유충은 폐타이어, 쓰레기통, 배관, 배수구 고인 물 등에 알을 낳고 활동한다.
이춘기 회장은 “여름철 감염병 예방을 위해 방역활동을 하므로 이웃의 건강과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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